Vivari from Jeju
2009년 10월 14일
김밥. 그리고 짧은 수다
김밥 만들어놨다고 픽업해서 먹으란다는 문자 메시지를 받았건만 하루가 지나서 연락했다. 지금가도 되요? 김밥 먹고 짧은 수다. 짧지만 폭 넓은 레인지의 대화. 압축율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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