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12일

훈훈한 소식


카시야스의 촌발날리는 패션에 슬슬 실증이 날 즈음하여, 이곳에 훈남 둘이 한꺼번에 온단다. 훈훈. 괜히 친한 친구가 오는 것처럼 반갑다. 반갑다. 카카.호날두.
베르나베우 스태디움으로 내가 곧 찾아가마.

댓글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