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2일

Holmes Place, La Moraleja

이 헬스클럽을 등록한게 지난 4월 2일.
그 동안 2번 갔다.
오늘 맘잡고 다시 갔다. 5월 2일.
monthly fee를 내라한다.
다시 101유로 카드로 쓱.

오늘은 Maite도 가자고 꼬셔서,
그녀의 8살 딸도 함께 왔다.
1회 입장 성인 15유로, 아이 4유로.

monthly가 아니라 1회 입장을 끊고
다니는게 오히려 나았을 뻔 했다.

그래도, 마음을 굳게 먹고, 월 8회는
가리라 오늘 다시 한번 생각했다.

될까?

11시 30분에 운동시작하여,
Maite와 그녀의 딸과 자쿠지를 하고,
1시 30분에 나와,
새로 Madrid 입성한 Lucas와 David과 만나,
가야금으로 갔다.

손칼국수 3인분 시켰는데, 75유로.
이것저것 빈대떡, 순대, 아구찜등의
특식반찬이 따라 나와 다른 식당대비 비싼거지만,
점심이라 10유로는 싸게 받더라. 저녁이었으면
100유로는 나왔을꺼다.
그러함에도 마드리드 한식당에서의
식사는 비싸다.

이제 집에 오느 3시 50분.
이러니 하루가 무지 길게 느껴진다.

하루, 일요일이 더 남았으니,
커피 한잔 더 마시고,
마실을 나가볼 생각이다.

댓글 2개:

Unknown :

왠지 럭셔리함이 느껴지는 라이프.
언니는 심심하다 할지 몰라도 내가 보기엔 다 럭셔리해보이네 ㅎㅎ

우유과자 :

나도 3월달에 4번 운동. 그래도 4월엔 분발하여 8번 운동했음. 5월엔 12번 갈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