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30일

꼬맹이들

이 곳에 와서 얼마 안되어 느낀것은 3살에서 5-6세로 보이는 아이들이 엄청 많다는 것이다. 내 활동 반경이 그러하여 그런것일 지도 모른다. 지난주 집근처 쇼핑센터에 갔을때도 늘 그러하듯 주말만 되면, 온 가족이 몰려 다니는데, 꼭 요만한 꼬맹이들 천지다.


오늘은 스페인의 여름이 시작되나 보다. 아파트 단지내 수영장이 열렸다. 늘 사람이 살기나 하나시피 조용하던 동네가 시끌시끌하다. 꼬맹이들 어김없이 대거 등장한다.


댓글 1개:

우유과자 :

아이들이 수선스럽지는 않은 모양이네. 수선스러운 애들이면 짜증부터 날터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