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스페인의 여름이 시작되나 보다. 아파트 단지내 수영장이 열렸다. 늘 사람이 살기나 하나시피 조용하던 동네가 시끌시끌하다. 꼬맹이들 어김없이 대거 등장한다.
아이들이 수선스럽지는 않은 모양이네. 수선스러운 애들이면 짜증부터 날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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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수선스럽지는 않은 모양이네. 수선스러운 애들이면 짜증부터 날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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