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4월 12일

Semana Santa holiday
















5일간 기나긴 휴일. 급거 포루트칼로 나홀로 드라이빙.
나홀로 떠나는 여행. 이제는 너무나도 익숙하나, 맘은 오히려
편치 않게 되었다. 익숙함과 친숙함. 이제 불편함.

댓글 2개:

우유과자 :

이게 그 도난당했다는 GPS?

Justine :

똑같은 걸로 부활절휴가 전날 샀다오.
거금 360유로.
팬유로판이라 지도 값이 많이 차지했는데, 언제 이베리아반도를 벗어나볼지..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