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4월 12일

Semana Santa holiday


hotel in Lisbon. last minute booking but good deal. it has a private terrace with great city view.
호텔 예약을 하지 않고 출발한 여행이었기에..
황금연휴이기에 방 잡기가 만만찮은걸 알기에..
호텔에 대한 기대수준을 많이 낮췄다.
역시나 방 자체는 별세개수준. 그러나 View는 5성급.
그래서 호텔 등급은 별네개. 일반방은 80유로, 이 방은 120유로.
last minute booking이라고 리셉션에 우겨서 100유로에 묵었음.
이 view 때문에 하루 더 연장하여 2박하고 돌아옴.
그래도 작년 배낭여행시절 생각하면, 배부른 얘기다.

Semana Santa holiday
















5일간 기나긴 휴일. 급거 포루트칼로 나홀로 드라이빙.
나홀로 떠나는 여행. 이제는 너무나도 익숙하나, 맘은 오히려
편치 않게 되었다. 익숙함과 친숙함. 이제 불편함.